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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Report : 2010年2月3日 巨済徐市留宿地研究会日本八女市参観記

3か月も前に赤崎敏男さん(八女市)から翻訳付きでいただいていた記事です。更新が大変遅くなりました。(逵が翻訳文に漢字などの修正を加えています。)
赤崎さんはこの春、御退職になり、今月末から韓国に語学留学されます。韓国の徐福を取り巻く新たな情報がいただけると期待しています。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注:本文の「徐市」の「市」はフツという市とは別の漢字なのですが表記できず、市で表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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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무홍]'거제시서불연구회,'일본야메시 참관記'
거제시 연구회원 5명 일본 후쿠오카현 야메시 산내 <동남산 후쓰베> 참관

2010년 02월 03일 (수) 13:57:54 서정자 jjtimes@naver.com

지난 1월 19일 ‘거제시서불유숙지연구회’ 회원 5명은 부산항을 아침 일찍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항에 12시33분에 도착해 ‘야메시 문화계 아카사키 박사’의 영접을 받았다. 야메시에서 매년 1월 20일 거행하는 산내(山內)의 전통행사는 야메시의 동남산·견미성지보존회가 주관하고·야메시의 후원해 천기(川崎)소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서불(일명 徐福)일행의 일본상륙~서불(徐市)의 임종(臨終)을 기리는 행사로 정착시켰다. 이 자리에 우리가 초청을 받아 참석한 것이다.

< 참관 제 1일>
서복장수관 : 후쿠오카(福岡)를 출발 1시간 정도 소요된 15시30분에 도착한 사가현 김립공원(佐駕縣.金立公園)의 서복장수관(徐福長壽館)에는 ‘일본에서 수집한 불로장생초·서복석상을 시대적으로 망라, 수집한 문헌’들을 진열하였고, 공원 공간을 넓게 수용하고 있었다.

야메시장 표경(表敬)방문 : ‘서불유숙지연구회’일행은 야메시청에서 미타무라 사네유키 시장(三田村統之)을 예방하여, 향후 거제시·야메시 間 서불의 신화·전설을 기초로 문화·관광·농특산물 교류 등 폭넓은 분야에 관여키로 하고, 지난 연말에 거제시 방문을 올해로 연기된 행정적인 까닭을 피력했다.

두 지역의 농산물을 서로 ‘바꿔 먹자는 발상’에는 친밀감이 베여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우리는 간단한 선물로 ‘멸치·유자차·마을방문을 기대하고 만든 기념타올’등을 가지고 갔었다. 일본의 토양은 ‘화산토’이지만, 한국의 거제도의 토질은 대부분 ‘황토(黃土)이다. 이 사실은 유의할 만하다.

주최측이 예약한 호텔에 여장을 내려놓고, 야메시가 마련한 ‘환영회’에 참석해 지난해에 서불유숙지연구회를 방문했던 부시장(北嵨藤孝)·아카사키 박사의 우호감이 충만한 ‘일본식 밥상·향연’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 참관 제 2일>
동남산 고분(古墳)후쓰베 행사가 2010(平成 22년 1월 20일.水.10:00시) 기천소학교 5·6년생 아동들의 연극(紙芝居·종이 연극 일종·徐市일본종착~임종과정을 그림으로 표현)과 아동들의 청소·낙엽태우기·지역 각대표 인사·내빈인사·행사음식으로 단팥죽·떡(우리 음식과 유사)제공 등으로 진행됐다. 흥미로운 분야는 소학교 5·6학년 아동들은 학교에서 서불전설을 문화·역사로 발전시켜 배우고 있어, 1930년대에 창립한 이래 기천소학교 5·6학년들은 ‘組上 徐市 + 川崎 5·6학년’의 등식이 일본 역사가 진행하는 동안 동반(同伴)진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야메시에는 정교한 녹차제품이 많이 개발되었다. 녹차밭이 동남산을 비롯 끝이 보이지 않는 곳도 있다. 이 녹차밭들에는 ‘바람개비’가 설치되어 바람이 불면 예민하게 기능한다. 이름 봄부터 녹차 여린잎이 피어나는 시기에 서리가 내린다고 한다. 대기 중에서 내려오는 서리를 이 바람개비가 흩날려 버리면 서리의 찬 기운이 완화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지난해 9월 중국 자계시 ‘2009중국서복학술대회’에서 한.중.일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으나, 일본 야메시측이 양국 간의 우호증진을 더욱 압축시키고자 체결서(締結書)를 [日本國八女市童南山·犬尾城址保存會·韓國巨濟市徐市留宿地硏究會]會長의 서명으로 1부씩 간직했었다. 이 체결서는 와현마을의 ‘徐市留宿地’기념비가 비바람에 닳아 없어질때까지 유효(有效)하리라.

주최측은 초청받은 우리 일행에게 행사장 ‘환영 플래카드’로 예우를 잊지 않았다. 또한, 행사 후 점심·체결서 서명 환영회 디테일은 일본 음식문화의 정수를 맛보기에 손색이 없었다. 참 아름다웠다.

< 참관 제 3일>
귀향일, 태재부 천만궁은 여전히 아카사키 박사 가이드로 세 번째 관람이었는데, 나(新羅)·당(唐)연합군에 패한 백제·유민(百濟·流民)이 500년 이상 거주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인이 후쿠오카 지역을 관광할 때면 아소화산과 천만궁을 가장 선호한다고 한다. 이 천만궁 경내에 있는 상록거목 중에 ‘녹누마(일본명 쿠스)’가 있는데, 이 나무의 크기나 수령은 얼마나 될까? 4년여 전에 이 녹나무 열매 수십개를 주워 갖고와 흙에 묻었던 거 중 하나가 오두막 뒷밭에 3m넘는 크기로, 상록수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서불(徐市)의 출해동도(出海東渡)
진시황의 ‘방사 서불’이 황제의 명으로 불로불사약을 구하러 봉래산으로 왔었다는 기록이 사기(史記·사마천 著)에 있다. 중국 자계시의 달봉산(達峰山)은 서불과 연관된 지명으로, 중국서복회는 정부의 협력으로 거대.장엄한 유적들을 세웠고, 만들고 있다. 단순한 전설인 테마가 아니라, 역사에 기록된 사실이라는 것이다.

희랍 ‘신화·호머의 오딧세이는 트로이 목마’가 전설이 아니며, 로마는 트로이 목마 왕족녀(王族女)가 로마 창시자 ‘로물루스’를 낳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해금강과 와현(누우래)는 2220년 전 자기들의 조상 서불이 출해동도 時 유숙했다는 일을 ‘2010서불 출해동도 발자취를 찾아서’라는 이벤트로 제시하고 700~800명을 태운 서복호를 이번 가을 [중국~유숙지~종착지]행사에 띄울 것을 제의했다.

와현마을 개발위원회 회원들은 서불유숙지 연구회원으로 동참·서울에서 개최될 한국서복회(이세기 회장)에 거제지회 회원으로 접수했다. ‘서불유숙지’연구회는 야메시 행사에 참석하여, ‘한.중.일 2010서불사진전.서불거제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을 피력했다.

2009.12.21. ‘전남발전연구원’이 주최한 남해안개발원/경남발전연구원이 [남해안의 불로장생(진시황·서불)]을 경남 프로그램 첫머리(서두)에 배치하고,
?서불유숙지·와현에 진시황 누각 건립.
?누우래·와현해수욕장~해금강(도장포.구간왕복 42km)에서 徐市마라톤대회의 정례화를 채택했다.
이 ‘남해안 불로장생.문화사업’은 거제시민의 안거창조(安居創造) 깜으로서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2010.2.4 立春에
徐市留宿地 硏究會 회장 李 武 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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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타임즈(http://www.geojetimes.co.kr) ・・・・・・・・・・・・・・・・・・・・・・・・・・・・・・・・・・・・・・・・・・・・・・・
[寄稿: イムホング]'巨済徐市留宿地研究会,'日本八女市参観記'
巨済市研究会員 5人日本福岡県八女山内童男山ふすべ参観

2010年 02月 03日 13:57:54 寄稿者 jjtimes@naver.com

去る 1月 19日 ‘巨済市徐市留宿地研究会’ 会員 5人は釜山港を朝早く出発して日本福岡博多港に 12時33分に到着して ‘八女市赤崎氏’の迎えを受けた.八女市で毎年 1月 20日行う山内(山内)の伝統行事は八女市の童男山•犬尾城址保存会が主催して•八女市の後援で川崎小学校 5•6年生たちが参加する。徐市(=徐福)仲間の日本上陸から徐福(徐市)の臨終(臨終)を称える行事で定着させた.この席に私たちが招請を受けて参加したのだ.

参観第 1日
徐福長寿館: 福岡(福岡)を出発 1時間位必要となった 15時30分に到着した佐賀県.金立公園の徐福長寿館には ‘日本で収集した不老長生草•徐福石像を時代的に網羅,収集した文献’が陳列され、公園空間を広く収容していた.

八女市長表敬訪問 : ‘巨済市徐市留宿地研究会’仲間は八女市長三田村統之を表敬訪問して,今後の巨済市•八女市 間 徐福の神話•伝説を基礎にして文化•観光•農業特産物交流など幅広い分野に関与する事にして,去る年末に巨済市訪問を今年に延期された行政的なわけを打ち明けた.

二つの地域の農産物をお互いに ‘変えて食べようという発想’には親しみあり共感された。.私たちは簡単な贈り物で ‘いわし•柚子茶•村訪問を期待して作った記念タオル’などを持って行った.日本の土壌は ‘ファサント’だが,韓国の巨済島の土質は大部分 ‘黄土(黄土)だ.この事実は留意するに値する.

主催側が予約したホテルに旅装を下ろして,八女市が用意した ‘歓迎会’に参加して去年に巨済市徐市留宿地研究会を訪問した副市長(北 藤孝)•赤崎の友好感が充満する ‘日本式食膳•’の雰囲気を満喫した.

参観第 2日
童男山古墳(古墳)ふすべ行事が 2010(平成 22年 1月 20日.水.10:00時) 川崎小学校 5•6年生の児童たちの演劇(紙芝居•紙演劇一種•徐市日本終着~臨終過程を絵で表現)と児童たちの掃除•校長•地域代表あいさつ•来賓あいさつ•行事食べ物で汁粉•餠(私たち食べ物と類似)提供などに進行された.おもしろい分野は小学校 5•6年生児童たちは学校で徐福伝説を文化•歴史で発展させて学んでいて,1930年代に創立した以来川崎小学校 5•6年生たちは ‘組上 徐市 + 川崎 5•6年生’の等式の日本歴史が進歩することと見込まれた.

八女市には精巧な緑茶製品がたくさん開発された.緑茶畑が東南山をはじめ終りが見えない所もある.この緑茶畑たちには ‘風車’が設置されて風が吹けば鋭敏に機能する.名前春から緑茶が咲き始める時期に霜が降ると言う.大気の中から伝われる霜をこの風車が飛び霜の冷気が緩和される役目をすると言う.

去年 9月中国慈渓の時 ‘2009中国徐福学術大会’からたいてい.中.日・韓協約書を締結した事があるが,日本八女市研究会が両国の間の友好増進をもっと圧縮させようと締結(締結書)を [日本国八女市童男山•犬尾城址保存会•韓国巨済市徐市留宿地研究会]会長の署名で 1部ずつおさめた.この締結では臥硯村の ‘徐市留宿地’記念碑が雨風に擦れて消えるまで友好しよう.

主催側は招かれたうちの連中に行事場所 ‘歓迎プラカード’で礼遇を忘れなかった.また,行事後お昼歓迎会は日本食べ物文化の定数を味わうのに劣らなかった.本当に美しかった.

参観第 3日
帰り道である,大宰府天満宮は相変らず赤崎氏のガイドで三番目観覧だったが,私(新羅)•(唐)連合軍に敗れた百済•流民(百済•流民)が 500年以上居住した所と知られている.韓国人が福岡地域を観光する時なら阿蘇火山と天満宮を一番好むと言う.この天満宮境内にある常緑巨木の中に ‘ノックヌマ(日本人クス)’があるのに,この木の大きさや受領はどの位だか?4年余りの前にこのくすのき実数十を拾っていて来て土についたことの中で一つが小屋後畑に 3m超える大きさで,青木でずっと成長している.

徐福を(徐市)の出海東渡
秦始皇、この皇帝の命で不老不死薬を求めに蓬莱山に来たという記録が(史記•司馬遷 著)にある.中国慈渓の時の(逹峰山)は徐福と連関された地名で,中国徐福会は政府の協力で巨大.荘厳な遺跡たちを建てたし,作っている.単純な伝説であるテーマではなく,歴史に記録された事実というのだ.

希臘 ‘神話•ホーマーのオデッセイはトロイ木馬’が伝説ではなくて,ローマはトロイ木馬ワングゾックニョ(王族女)がローマ創始者 ‘ロムルス’を生んだと記録している.海金剛と臥硯(横になると言う)と言う 2220年前自分たちの先祖徐福が東渡した 時 止宿したという事を ‘2010徐福の足跡を捜して’というイベントで提示して 700~800人を乗せた徐福号を今度秋 [中国~留宿地~終着地]行事に浮かべることを申し入れた.

臥硯村開発委員会会員たちは徐市留宿地研究会員で同参•ソウルで開催される韓国徐福会(李世基会長)に巨済支会会員で受け付けた.‘徐市留宿地’研究会は八女市行事に参加して,‘たいてい.中.仕事 2010徐福巨済学術会議’を開催する予定を打ち明けた.

2009.12.21.‘全南発展研究員’が主催した南海霧発源/慶南発展研究員が [南海岸の不老長生(秦始皇•徐福を)]を慶南プログラム書き起こし(書き始め)に配置して,
?徐市留宿誌地•臥硯に秦始皇樓閣建立.
?横になると言う•臥硯海水浴場~海金剛(図章鋪.区間往復 42km)で 徐市マラソン大会の定例化を採択した.
これ ‘南海岸不老長生.文化事業’は巨済市民の安居創造(安居創造) 敷くことで市民たちが同参してくれるので期待する.
2010.2.4 立春に
徐市留宿地 研究会 会長 李 武 弘

by:
horuhoru
at:
2010-5-16 3: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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